오유진, 시청자 울린 연기…'실버벨이 울리면'서 존재감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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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유진이 '실버벨이 울리면'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STUDIO X+U 드라마 '실버벨이 울리면'은 데이팅 앱으로 새로운 사랑을 찾은 금연과 치매에 걸린 남편에게서 오래된 사랑을 되찾은 수향, 두 자매의 이야기 욕망과 현실이 뒤엉킨 삶에서 피어난 새로운 사랑을 깨닫는 황혼 청춘 로맨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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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STUDIO X+U 드라마 '실버벨이 울리면']](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6/YTN/20241226114507748ymdx.jpg)
배우 오유진이 '실버벨이 울리면'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STUDIO X+U 드라마 '실버벨이 울리면'은 데이팅 앱으로 새로운 사랑을 찾은 금연과 치매에 걸린 남편에게서 오래된 사랑을 되찾은 수향, 두 자매의 이야기 욕망과 현실이 뒤엉킨 삶에서 피어난 새로운 사랑을 깨닫는 황혼 청춘 로맨스 드라마.
극중 오유진은 석조(안석환 분)와 수향(예수정 분)의 막내딸 드라마 스크립터로 엄마처럼 살기 싫다며 독립해 나가 살지만 아버지의 치매로 고생하는 엄마를 생각하며 집에 다시 들어갈 것을 고민하는 착하고 정 많은 캐릭터 오유림 역을 맡았다.
오유진은 이모 금연(송욱숙 분)과 함께 있을 때는 발랄한 텐션으로 귀여운 조카의 면모를 보여줬다. 반면 자신의 엄마 수향(예수정 분)과 있을 때는 애틋한 모녀 관계로서, 시시때때로 변하는 감정을 목소리, 손짓, 눈빛, 표정으로 유연하게 조율해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 그려냈다.
특히 오유진은 최종회에서 아버지 석조가 병실에 링거와 산소 호흡기를 단채 누워 있는 모습에 오열하며 죽음을 앞둔 아버지를 향한 애끓는 딸의 마음을 리얼하게 표현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오유진은 앞서 전작 LG U+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 에서 주인공 썬자 역을 맡아 한 회를 안정적으로 이끌며 호평을 얻었다. 이번 작품에서도 오유진은 다시 한번 연기력을 입증하며 시청자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론칭 주간 유플레이 신규 가입 기여도 1위를 차지한 '실버벨이 울리면'은 U+모바일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YTN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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