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페이즈 제리-케리아 유미 꺼낸 T1, DK에 1세트 승리

박상진 2026. 2. 2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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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즈의 제리라는 창에 케리아의 유미라는 날개를 달아 준 T1이 최종 결승 진출전에 한 발짝 다가섰다.

DK는 상대 초반 약점인 바텀을 공략하며 선취점을 얻었지만, 미드에서 킬을 낸 T1이 바텀에서 2킬을 기록한 후 각 라인에서 벌어진 교전에서도 승리하며 초반 기세를 잡았다.

T1 역시 드래곤을 내주고 바론으로 상대를 끌어들여 벌인 교전에서 승리한 후 버프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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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즈의 제리라는 창에 케리아의 유미라는 날개를 달아 준 T1이 최종 결승 진출전에 한 발짝 다가섰다.

22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플레이오프 패자 3라운드 1세트 블루 진영 디플러스 기아는 크산테-자르반 4세-오리아나-애쉬-세라핀을, 레드 진영 T1은 럼블-신짜오-아지르-제리-유미를 선택했다.

DK는 상대 초반 약점인 바텀을 공략하며 선취점을 얻었지만, 미드에서 킬을 낸 T1이 바텀에서 2킬을 기록한 후 각 라인에서 벌어진 교전에서도 승리하며 초반 기세를 잡았다.

그러나 23분 DK가 탑에서 상대 하나를 잡고 탑에서 시작되어 미드까지 이어진 교전을 승리하며 게임 속도에 제동을 걸었다. T1 역시 드래곤을 내주고 바론으로 상대를 끌어들여 벌인 교전에서 승리한 후 버프를 챙겼다.

이후 진격 과정에서 T1이 킬을 허용했지만 이미 7천 골드 가까운 격차가 났고, 결국 34분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며 홍콩을 향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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