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갈라섰다.." 13살 나이차 극복하고 공개연애했는데 4년만에 헤어진 배우커플

배우 정준과 김유지는 2019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3’에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내에서 보여준 초고속 만남과 급진적인 감정선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약 17일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정준과 김유지는 방송을 통해 급격히 가까워졌고, 많은 이들의 응원 속에서 연애를 시작했다.

정준과 김유지는 연애 초반부터 달달한 순간들을 많이 공유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제주도로 떠난 여행이다.

제주도의 밤바다를 배경으로 와인 한 잔을 나누며, 정준은 김유지의 이마에 뽀뽀를 하며 행복감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여행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더욱 깊이 나누며, 첫 번째 교제 기념 이벤트를 함께 즐겼다.

이처럼 그들의 사랑은 빠르게 성장했고, 제주도의 추억은 둘만의 특별한 순간으로 남았다.

정준과 김유지는 ‘연애의 맛3’에서 두 사람만의 고백을 나누기도 했다.

정준은 저녁을 함께 먹던 중, 갑자기 김유지에게 “안 보고 있으면 내 생각나?”라고 물었다.

이 질문에 김유지는 수줍게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고, 그 순간부터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깊어졌다.

그 후, 정준은 “남자친구, 여자친구로 진지하게 만나보는 것이 어떨지”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고, 김유지는 고개를 끄덕이며 그 마음을 받아들였다.

정준과 김유지는 약 4년 동안 공개 연애를 이어갔다.

그 기간 동안 여러 차례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을 지켜왔다.

그러나 1년 전,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심했다.

정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별 사실을 알리며, “예쁜 추억으로 남기고 각자의 행복한 삶을 살기로 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들은 서로의 삶을 응원하며, 각자의 길을 걸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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