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공산당 아니야?" 100억 CEO 송은이, 직원 폭로 터졌다!

👉 '100억 CEO' 송은이, 야근 직원들과 깜짝 야식 토크서 터진 솔직 폭로 👈

방송인 겸 CEO 송은이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장기 근속 직원들과 허심탄회한 야식 토크를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은 야근 중인 직원들을 위해 송은이가 직접 야식을 준비하며 훈훈한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된 콘텐츠입니다.

송은이는 야근 중인 멤버들을 향해 기대를 표했으나, 실제 현장에는 근속연수가 오래된 베테랑 멤버 4명만이 모여 시작부터 소소한 웃음을 유발했습니다.

이날 오랜 시간 함께 일해온 직원들이 과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하나씩 꺼내놓으면서 대표 송은이를 향한 뜻밖의 폭로전이 펼쳐졌습니다.

👉 "3·1절 첫 출근에 공산당인 줄"… 7년 차 직원의 거침없는 옛 시절 폭로 👈

입사 막내이자 7년 차인 이실장은 "과거 3·1절 휴일에 회의가 있다며 대표님이 부르셔서 첫 출근을 했다"고 회상해 현장을 폭소케 했습니다.

이에 송은이는 "당시에는 직원이 없었고, 4대보험이 적용되는 정식 직원이 처음이던 시절이라 경황이 없었다"고 해명하며 옛 일을 돌아봤습니다.

또한 한 PD는 과거 열몇 명의 직원들이 다 같이 모여 식사하던 회사 문화를 떠올리며 "처음 입사했을 때 여기 공산당이 아닌가 싶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당시에는 메뉴 선택의 자유가 없이 단체로 식사하는 다소 경직된 분위기였으나, 현재는 직원 각자가 자유롭게 식사하는 문화로 변했다고 전했습니다.

노작가는 "옛날에 대표님이 '밥 먹을 때 왜 자기를 다 버리고 가냐'며 극대노를 눌러 참은 적도 있었다"고 일화를 전해 재미를 더했습니다.

송은이는 직원들의 솔직한 발언에 당황하면서도, 과거의 경직됐던 조직 문화가 현재는 한층 자유롭고 수평적인 분위기로 재정립됐음을 인정했습니다.

송은이는 지난 2015년 팟캐스트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을 시작으로 2016년 콘텐츠 제작사 컨텐츠랩 비보와 연예기획사 미디어랩 시소를 설립했습니다.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100억 CEO'라는 수식어를 얻은 송은이는 꾸준히 직원들과 소통하며 연예계 대표 여성 리더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래 함께한 직원들과 대표의 케미가 보기 좋다", "솔직한 옛날 이야기들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방송과 사업을 병행하며 활발히 활동 중인 송은이와 '비보티비' 제작진이 선보일 향후 다양한 콘텐츠에도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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