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정, '이처럼 눈부신 그녀'! 유병재 또 반할 웨딩드레스룩

방송인 유병재의 연인으로 알려진 배우 안유정(본명 이유정)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진=코코미디어

안유정은 반짝이는 스팽글 장식의 드레스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화려한 티아라와 롱 베일이 더해져 순백의 신부미가 한층 돋보였습니다.

특히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고급스러운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며 '이처럼 눈부신 그녀'라는 수식어를 완벽히 입증했습니다.

한편 숏콘텐츠 제작사 코코미디어는 16일 "중국 현지에서 쌓은 제작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제작한 한국판 숏드라마 '이처럼 눈부신 그녀'를 오는 12월 초 공개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리즈 '이처럼 눈부신 그녀'는 사랑과 성장, 그리고 자아를 주제로 한 감성 로맨스 장르의 78부작 숏폼드라마로, 12월 초 공개를 목표로 후반 작업이 한창입니다.

코코미디어 노경호 대표는 "중국 시장에서 오랫동안 축적한 숏드라마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시청자에게도 감정선이 세밀한 숏폼 서사를 선보이고자 했다"며 "'이처럼 눈부신 그녀'는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한국형 숏드라마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케이플러스 소속 배우 안유정은 Mnet '러브캐처 인 발리' 출연으로 얼굴을 알리며 이국적인 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주목받았습니다.

배우 한소희, 김태리 닮은 꼴로 화제를 모은 그는 지난 3월 본명 이유정에서 안유정으로 활동명을 변경했습니다.

11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다양한 광고와 화보에서 활약해 온 그는 지난 3월 케이플러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케이플러스는 "앞으로 안유정이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병재는 지난해 11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9세 연하인 안유정과의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습니다.

사진=코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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