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자의 성자로 불리우던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4월 21일 오전 7시35분 88세의 나이로 뇌졸중과 그에 따른 심부전으로 인해 선종했습니다.

'빈자의 성자'로 불리던 교황이 로마의 장식 없는 무덤에 안장되기를 바랐다는 유언이 공개됐습니다.

한편, 차기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는 5월 초에 열릴 예정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4월 21일 오전 7시35분 88세의 나이로 뇌졸중과 그에 따른 심부전으로 인해 선종했습니다.

'빈자의 성자'로 불리던 교황이 로마의 장식 없는 무덤에 안장되기를 바랐다는 유언이 공개됐습니다.

한편, 차기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는 5월 초에 열릴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