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장병 여가 부담 없게"…NOL, 업계 최초 '나라사랑카드'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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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놀'(NOL)이 국내 여행 플랫폼 최초로 '나라사랑카드'와 연계한 연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NOL은 군 복무 중인 장병이 휴가나 자기계발 시 여행 및 여가 서비스를 더욱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NOL은 이번 협업 프로모션을 통해 군 장병들의 여가 접근성을 한층 높이고, 여행 준비부터 예약까지 전 과정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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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놀'(NOL)이 국내 여행 플랫폼 최초로 '나라사랑카드'와 연계한 연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NOL은 군 복무 중인 장병이 휴가나 자기계발 시 여행 및 여가 서비스를 더욱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12월 말일까지 상시 진행되는 프로모션으로 대상은 하나은행·IBK기업은행·신한은행에서 발급하는 '나라사랑카드' 이용 고객 전체다. NOL에서 나라사랑카드로 국내외 숙소, 국내 레저, 교통(기차·렌터카 등) 상품을 결제하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NOL 포인트를 월 최대 1만3000 포인트까지 지급한다. 또한 하나 나라사랑카드 결제 고객에게는 월 최대 1만원의 캐시백을 추가 제공한다.
NOL은 이번 협업 프로모션을 통해 군 장병들의 여가 접근성을 한층 높이고, 여행 준비부터 예약까지 전 과정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NOL은 대한민국 국군 전용 서비스를 선보이며 국군 및 군 가족을 대상으로 국내숙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장병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나라를 수호하는 대한민국 국군 장병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여가 활동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 연계를 통해 고객 중심의 이용 경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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