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EPL 연속 두자리숫자 득점 '8시즌'으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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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2024-202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에 결장하면서 8시즌 연속해서 이어오던 두자리숫자 득점 기록이 마감됐다.
이로써 손흥민의 EPL 연속 두자리숫자 득점 기록이 8시즌으로 마감됐다.
그래도 2016-2017시즌부터 이어오는 모든 대회 두자리숫자 득점 기록은 올시즌 46경기 11골의 기록으로 9시즌 연속으로 계속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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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2024-202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에 결장하면서 8시즌 연속해서 이어오던 두자리숫자 득점 기록이 마감됐다.
토트넘 홋스퍼는 26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2시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 브라이튼 호브 알비온과의 홈경기를 가진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발표된 양팀 명단에서 손흥민의 이름은 없었다. 발부상 속에 있는 손흥민은 이미 순위가 확정된 리그 최종전보다 휴식을 취하기로 하면서 이날 경기 명단에서 완전히 빠졌다.
이로써 손흥민의 EPL 연속 두자리숫자 득점 기록이 8시즌으로 마감됐다. 손흥민은 EPL 2년차였던 2016-2017시즌 17골을 시작으로 지난시즌까지 매시즌 10골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2021-2022시즌에는 23골로 EPL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그러나 올시즌은 부상과 부진 속에 리그 30경기 7골 9도움의 기록으로 EPL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그래도 2016-2017시즌부터 이어오는 모든 대회 두자리숫자 득점 기록은 올시즌 46경기 11골의 기록으로 9시즌 연속으로 계속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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