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스토리 공동창업자, 사우디 왕실 주도 최대 시상식 '조이 어워즈'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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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이 주도하는 중동 최대 규모의 문화·엔터테인먼트 시상식 '조이 어워즈(JOY Awards)'에 이승윤 스토리(Story, $IP) 공동창업자가 참석한 사실이 20일 알려졌다.
이승윤 공동창업자는 이번 행사 참석을 통해 사우디를 포함한 중동 지역의 문화·콘텐츠 산업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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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이 주도하는 중동 최대 규모의 문화·엔터테인먼트 시상식 '조이 어워즈(JOY Awards)'에 이승윤 스토리(Story, $IP) 공동창업자가 참석한 사실이 20일 알려졌다.
조이 어워즈는 사우디 정부의 대형 문화 프로젝트인 '리야드 시즌(Riyadh Season)'의 핵심 행사로, 매년 전 세계 영화·드라마·음악·스포츠 분야의 정상급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행사다.
올해 조이 어워즈는 사우디 왕실 및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할리우드와 글로벌 콘텐츠 산업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국내에서는 이승윤 공동창업자를 비롯해 이정재, 이병헌 등의 문화·엔터테인먼트계 거물급 인사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에서는 할리우드 스타인 오스카 아이삭, 제레미 피번, 헤더 그레이엄, 앨피 앨런, 트래비스 피멀 등이 참석했으며 저녁 행사에는 최정상급 팝스타인 케이티 페리, 로비 윌리엄스, 일 디보의 공연도 펼쳐졌다.
이승윤 공동창업자는 이번 행사 참석을 통해 사우디를 포함한 중동 지역의 문화·콘텐츠 산업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 것으로 전해진다. 스토리는 지식재산권(IP)과 데이터,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차세대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로,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조이 어워즈 참석이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스토리가 중동 지역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문화·콘텐츠 및 테크 생태계와의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의 '비전 2030'을 중심으로 문화·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며 글로벌 허브로 도약을 추진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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