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그룹 손녀' 이주영, 재벌 4세 라이프! 짧아도 너무 짧은 쇼츠 하의실종룩

대림그룹 4세 이주영이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하의실종 룩으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사진=이주영 SNS

이주영은 오버사이즈 블랙 테일러링을 중심축으로 두고, 안에는 크림 톤의 실키한 셔츠로 결을 부드럽게 눌러 쿨한 중성미와 여리한 페미닌의 균형을 만들었습니다.

재킷의 직선적인 어깨와 넉넉한 실루엣이 존재감을 주는 대신, 하의는 다리 라인이 드러나는 짧은 기장으로 매치하고 시스루 타이츠와 힐로 마무리해 무게를 아래로 가볍게 분산시켰습니다.

액세서리는 골드 주얼리와 미니 백처럼 작은 광택만 남겨 룩을 과하게 꾸미지 않으면서도 행사 분위기를 살리는 타입이라, 전체적으로는 미니멀한 컬러 팔레트 안에서 소재와 비율의 대비로 멋을 내는 스타일로 정리됐습니다.

한편, 이주영은 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컴텍 대표 딸입니다. 그는 인플루언서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진=이주영 SNS
사진=이주영 SNS
사진=이주영 SNS
사진=이주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