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운드13(Hound13)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 : 어웨이크닝(DragonSword : Awakening)'이 30일 인벤게임즈에 정식 입점했다.
'드래곤소드 : 어웨이크닝'은 지난 1월 라이브 서비스 형태로 서비스되던 '드래곤소드'를 하운드13이 패키지 게임으로 재정비해 지난 7월 23일 스팀을 통해 정식 출시한 작품이다. 개발사의 전작 '헌드레드 소울'부터 이어져 온 상태이상 기반의 태그 액션 시스템과 클래식한 판타지 감성의 오픈월드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며, 출시 직후 스팀 최고 매출 순위에서 국내 1위, 글로벌 5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드래곤소드 : 어웨이크닝(DragonSword : Awakening)🏢 개발사하운드13🏢 퍼블리셔하운드13📱 플랫폼PC🔧 키워드#오픈월드 #액션RPG #판타지 #태그액션📅 출시일2026년 7월 23일💰 가격33,000원🎁 인벤게임즈 입점 기념 구매 혜택EVENT네이버 페이 포인트 10% 추가 적립 (소진 시 종료)🎮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인벤게임즈 스토어 바로가기 '드래곤소드 : 어웨이크닝'은 언리얼 엔진 5로 구현된 오르비스 대륙을 배경으로 한다. 왕국을 향해 여행하던 소년 류트가 용병 조니, 엘프 카스텔라와 얽히며 얼떨결에 용병 생활을 시작하고, 평화롭던 대륙에 60년 만에 드래곤이 다시 나타나며 과거 대륙을 구했던 여섯 영웅의 흔적을 쫓는 여정에 나서게 된다는 줄거리를 담았다.
전투의 핵심은 상태이상을 활용한 태그 액션 시스템이다. 19명의 영웅은 각기 다른 상태이상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액티브 스킬로 다양한 상태이상을 축적한 뒤 시그널 스킬로 콤보를 이어가는 방식이다. 3인 파티가 전장을 오가며 끊임없이 스위칭하는 무한 연계 전투가 특징이며, 영웅 조합에 따라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구성할 수 있다.
탐험 요소도 폭넓다. 초원부터 감시탑 지하실, 심해, 동굴과 던전까지 발로 뛰며 탐험할 수 있고, 대륙 각지에서 얻은 재료로 요리를 만들거나 지역 주민들의 의뢰를 해결하는 등 일상적인 콘텐츠도 함께 담겼다. 전투를 돕는 수집형 동반자 '퍼밀리어' 요소도 마련돼 있다.
패키지 게임으로 전환함과 동시에 게임 진행에 필수적인 성능 강화 요소는 유료로 판매하지 않으며, 코스튬이나 일부 퍼밀리어 등 꾸미기 요소만 DLC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