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커피 대신 마셨더니.." 60대 지친 갑상선 편해지는 '천연 해독제' 1등 음료

늘 피곤한데 검사에서는 큰 이상이 없다고만 하십니다.손발이 붓고 목소리가 잠기는 날도 늘어납니다.

갑상선은 카페인과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관입니다.오늘은 물처럼 편하게 드시기 좋은 차 세 가지를 소개합니다.

둥굴레차

둥굴레는 구수해서 물 대신 드시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카페인이 없어 저녁에 드셔도 잠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볶은 것을 사서 뜨거운 물에 오 분쯤 우려 드십시오. 진하게 우리면 텁텁하니 연하게 잡는 편이 낫습니다.

구기자차

구기자는 붉은 열매를 말려 두고 우려 드시는 약재입니다. 은은한 단맛이 있어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마시기 좋습니다. 한 줌을 물에 넣고 약한 불에서 천천히 끓이십시오. 남은 열매는 건져 씹어 드셔도 괜찮습니다.

뽕잎차

뽕잎은 향이 순해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식후에 드시면 입안이 개운해져 군것질이 줄어듭니다. 뜨거운 물에 삼 분만 우려도 색과 향이 충분히 납니다. 여러 번 우려 드실 수 있어 알뜰한 것도 장점입니다.

갑상선은 무엇을 더하기보다 자극을 덜어 드리는 쪽이 낫습니다.둥굴레차와 구기자차, 뽕잎차를 번갈아 드셔 보십시오.목 앞이 붓거나 체중이 갑자기 변했다면 검사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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