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베이비복스 김이지, 방부제 미모 인증 “연대 소지섭과 결혼 13년차”(관종언니)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리더 김이지가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월 15일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10년만에 방송출연! 애둘맘 베이비복스 김이지의 근황 최초공개(근황챔피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지혜는 "2024년 새 코너로 '근황 챔피언'을 오픈한다. 오늘 첫 게스트로 귀한 분을 모셨다. 고상하게 잘 살고 있는데 나와 줄까 했는데 나와주셨다"며 베이비복스 리더 김이지를 반겼다.
올해 44세인 김이지는 여전한 비주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31살에 결혼해 13년 차를 맞았다고. 김이지는 2010년 결혼하며 베이비복스 멤버 중 가장 먼저 유부녀가 됐다.
결혼에 대해 김이지는 “방황을 하던 중 안정되고 싶었던 게 결혼이랑 잘 맞아 떨어졌다”라며 “지금 큰 애가 중학생이다. 결혼생활 13년차”라고 했다.
또 김이지는 “당시에 우리가 너무 욕을 많이 먹었지 않나. 너무 지쳐서 안정되고 싶었다”며 “소개팅을 많이 했다. 적극적으로 손 들면서 나갔다. 알던 오빠가 아는 동생을 불렀는데 남편이 들어온 순간 내가 머리 넘기고 자세가 바뀌더라. 내가 처음으로 괜찮다고 표현을 많이 했던 것 같다. 만난지 1년 되는 날에 결혼했다"고 했다.
한편 이지혜는 김이지 남편에 대해 ‘연대 소지섭’이라고 해 웃음을 줬다. 김이지는 “그 얘기 하면 안 된다. 그 말을 하고 너무 욕을 많이 먹었다”고 해명했다.
과거 김이지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대학교 다닐 때 ‘연대 소지섭’이라고 불렸다더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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