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정무·민정·공보실장 공식 임명…정무협력비서관은 돌연 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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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정무·공보실장과 국장급 비서관 등 총리실 주요 인선이 마무리된 가운데, 정무협력비서관 자리가 돌연 공석이 됐습니다.
총리실은 오늘(7일) 공지를 통해 "8(금) 임용이 예정됐던 김진욱 비서관은 일신상의 이유로 임용의사를 자진철회해 임용이 이뤄지지 않았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총리실은 보도자료를 내고 이후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정무실장에, 신현성 변호사를 민정실장에, 최혜영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공보실장에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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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wsy/20250807234957929rnfl.jpg)
민정·정무·공보실장과 국장급 비서관 등 총리실 주요 인선이 마무리된 가운데, 정무협력비서관 자리가 돌연 공석이 됐습니다.
총리실은 오늘(7일) 공지를 통해 "8(금) 임용이 예정됐던 김진욱 비서관은 일신상의 이유로 임용의사를 자진철회해 임용이 이뤄지지 않았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습니다.
김 전 국장은 1974년 서울 출생으로 잠실고, 서울디지털대 경영학과를 나왔고 경기도청 의전비서관과 민주당 21대 대선후보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지냈습니다.
8일자 임용으로 대통령 재가까지 마쳤지만 김 전 국장이 임용 전 의사를 철회하면서 실제 임용은 이뤄지지 않게 됐습니다.
앞서 총리실은 보도자료를 내고 이후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정무실장에, 신현성 변호사를 민정실장에, 최혜영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공보실장에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북 단양 출신인 이 전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충북 제천·단양 의원을 지냈으며 2021∼2024년에는 공항철도 사장을 지냈습니다.
신 변호사는 부장검사 출신으로,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경제1분과 전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이재명 대통령과는 중앙대 법대 동문입니다.
최 전 의원은 21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당선된 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을 역임했습니다.
국장급인 시민사회비서관엔 오광영 전 대전시의원, 소통메시지비서관에는 신현호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실장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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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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