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정규 1집 이후 첫 신보...지난 2년의 감정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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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앨범 발매를 앞두고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25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9월 발매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는 오는 2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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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앨범 발매를 앞두고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25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멤버들은 블루와 화이트 톤의 슈트를 입고 부케와 부토니에 등의 소품을 활용해 웨딩 파티 분위기를 연출했다.

소속사 웨이크원 측은 데뷔 후 2년 6개월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그간 쌓인 감정과 순간들을 음악으로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는 오는 2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웨이크원]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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