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불쾌지수 낮춰줄 향기 아이템 5

땀으로 인한 불쾌하고 꿉꿉한 냄새 때문에 고민인 계절. 기분 좋은 향기를 입혀줄 스멜프루프 아이템을 모았다.

1 록시땅 시트러스 버베나 바디&헤어 리프레싱 미스트
언제 어디서나 은은한 향이 필요할 때 부담 없이 뿌리기 좋은 헤어&보디 미스트. 오렌지 껍질, 버베나 잎 같은 상큼하고 생기 넘치는 향이 즉각적인 상쾌함을 선사한다. 50ml 2만2천원.

2 러쉬 티 포 토즈 풋 파우더
꿉꿉한 발 땀 금지! 가벼운 가루 타입으로, 양말 착용 전 발에 뿌리면 오랜 시간 보송한 상태를 유지해준다. 티트리, 라임, 호두나무 잎의 신선하고 상쾌한 향은 덤! 65g 2만2천원.

3 이솝 데오도란트
우디, 허브, 흙 내음이 어우러진 스프레이 타입 데오도란트. 피부의 불쾌한 향을 잡아줄 뿐 아니라 향기 정화가 필요한 공간에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50ml 4만2천원.

4 러쉬 모씨 바텀 바디 스프레이
샌들우드, 네롤리, 베르가모트의 조화로 푸른 들판을 연상시키는 상쾌한 향. 샤워 후 온몸에 뿌리면 하루 종일 은은하고 기분 좋은 향이 유지된다. 200ml 9만원.

5 에르메스 바레니아 헤어 미스트
섬세한 향기와 아름다운 머릿결을 위한 헤어 미스트. 매혹적인 버터플라워 릴리와 미라클 베리 향에 그윽한 참나무, 파촐리 향을 더해 한층 풍성하고 깊이 있는 향을 완성했다. 30ml 11만1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