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가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송혜교와 함께, 메종의 장인 정신을 담아낸 '메이드 투 오더(Made-To-Order)' 프로그램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펜디의 메이드 투 오더 프로그램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백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색상, 소재, 핸들, 바, 버클 등 요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퍼, 크로코다일 등 이그조틱 소재와 정교한 기법을 활용한 크로스 카테고리 디자인도 옵션으로 제공된다.
특히 지난 3월 진행된 ‘2025 월드 오브 펜디’ 행사에서는 메종의 100주년을 기념해, 피카부 백과 바게트 백을 포함한 10개의 아카이브 리에디션 백 옵션이 함께 제공되어 메이드 투 오더 프로그램의 특별함을 더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촬영 중이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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