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7연속 동결...3.5% 유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은행이 일곱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오늘 오전 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재 연 3.5%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월과 4월, 5월, 7월, 8월, 10월에 이어 일곱 차례 연속 동결 결정입니다.
또,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긴축 여지가 줄어든 만큼 한미 금리 차를 지금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물가 둔화 속도를 지켜보겠다는 점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일곱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오늘 오전 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재 연 3.5%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월과 4월, 5월, 7월, 8월, 10월에 이어 일곱 차례 연속 동결 결정입니다.
물가 상승률이 여전히 전망치를 웃도는 데다 고금리 기조에도 불어나는 가계부채 부실을 키우지 않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됩니다.
또,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긴축 여지가 줄어든 만큼 한미 금리 차를 지금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물가 둔화 속도를 지켜보겠다는 점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YTN 엄윤주 (eomyj101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북 경주 규모 4.0 지진...올해 두 번째 큰 규모
- '서울의 봄' 정해인 실제 그분…12·12 세력에 권총으로 맞서다 결국
- 방통위, 유진그룹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보류
- 연세대 또 '텀블러 폭탄' 테러신고...학생들 긴급 대피
- 엘리베이터에서 심정지 환자 살린 '이 여성'…심장내과 간호사였다
- 위암으로 숨진 50대, 원룸 살며 모은 5억 전 재산 기부
- 경남 함양 산불, 강풍 타고 확산...헬기 22대 투입 진화 중
- 경남 함양 산불, 강풍 타고 확산...헬기 22대 투입 진화 중
- 고객 금 '3천 돈' 훔쳐 잠적...경찰, 종로 금은방 주인 검거
- 트럼프, 글로벌 관세 10→15%로...대법 판결 정면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