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가영·배우 박예정, 한스타 연예인 야구 시구자로 출격...11월 3일 장항야구장 달군다!

노찬혁 기자 2025. 10. 3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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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가영(왼쪽)과 배우 박예정./가영, 박예정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모델 가영과 배우 박예정이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마운드에 오른다.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25주차 두 경기가 오는 11월 3일 고양특례시 장항야구장에서 야간 경기로 열린다.

오후 7시에 시작하는 1경기에서는 조마조마(단장 정보석)와 알바트로스(감독 조연우)가 맞붙고, 2경기에서는 브로맨스(감독 김경록)와 인터미션(단장 오만석)이 격돌한다.

모델 가영은 1경기인 조마조마–알바트로스 맞대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선다. 가영은 모델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배우, 쇼호스트, MC, 왕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특히 중어중문학 석사 출신으로 글로벌 쇼핑 플랫폼 ‘테무(Temu)’ 광고 시리즈 중 최다 조회수를 기록한 콘텐츠의 주인공으로 주목받았다.

모델 가영/가영

배우 박예정은 2경기 브로맨스–인터미션전에 앞서 마운드에 오른다. 박예정은 단편영화 ‘이름표’, ‘오늘의 집’, ‘마네키노’ 등에 출연했으며, 유튜브 채널 ‘웃고리즘’, ‘시네마세로’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얼굴을 알려왔다.

1경기는 현재 공동 7위 조마조마(3승 4패, 승점 9)와 5위 알바트로스(4승 3패, 승점 12)의 맞대결이다. 두 팀 모두 포스트시즌 마지노선인 4위권 진입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어지는 2경기는 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브로맨스(1승 7패, 승점 3)와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1위 인터미션(8승 0패, 승점 24)의 대결이다. 브로맨스는 반전을 노리고, 인터미션은 무패 신화를 이어가기 위해 총력전에 나선다.

‘프로야구가 없는 월요일엔 연예인 야구’를 모토로 하는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에는 총 11개 팀이 참가하고 있다.

배우 박예정/박예정

출전 팀은 인터미션(단장 오만석), 크루세이더스(단장 임호), BMB(감독 이종혁), 스타즈(감독 구병무), 조마조마(단장 정보석), 천하무적(감독 김동희), 브로맨스(감독 김경록), 청춘야구단(감독 박광수), 공놀이야(감독 정욱), 알바트로스(감독 조연우), P.O.M(감독 박선일)이다. 경기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야간 2경기로 진행된다.

메인 스폰서인 법무법인 더킴로펌은 서울, 대구, 창원, 뉴욕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기업 형사 전문 로펌으로, 김형석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최은수 전 대전고등법원장, 구본진 전 수원지검 성남지청장, 조용우 전 대구지검 부장검사 등 다수의 법조인이 소속되어 있다.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는 더킴로펌, (사)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주)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며, 고양특례시와 고양특례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후원한다.

경기는 네이버TV ‘한스타 연예인 야구’ 채널과 유튜브 ‘한스타미디어’, ‘최반장TV’를 통해 전 경기 생중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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