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내년 미국 CES 방문 취소…비상계엄사태 여파
손대성 2024. 12. 12. 1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포항시의회가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년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25' 방문을 취소했다.
시의회는 최근 비상계엄 사태로 시국이 엄중한 상황이라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의회는 당초 내년 1월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행사에 시의원 9명과 사무국 직원 3명을 포함해 12명을 보낼 계획이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항시의회 [촬영 손대성]](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2/yonhap/20241212102115182zvur.jpg)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시의회가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년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25' 방문을 취소했다.
시의회는 최근 비상계엄 사태로 시국이 엄중한 상황이라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의회는 당초 내년 1월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행사에 시의원 9명과 사무국 직원 3명을 포함해 12명을 보낼 계획이었다.
포항시도 CES 행사에 시장을 비롯해 약 30명으로 방문단을 꾸리기로 했다가 시장과 경제단체 관계자 등의 출국을 취소하고 실무진 5명만 파견한다.
sds1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조폭연루설 다룬 '그알'에 "조작방송 사과·반성해야" | 연합뉴스
- 트럼프 얼굴 새긴 금화 승인…'미국, 민주국가 맞나' 논란 확산 | 연합뉴스
-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김훈 "관계 회복 위해 접근" 진술 | 연합뉴스
- "쯔양 '먹토' 봤다" 허위사실 제보 혐의 대학동창 약식기소 | 연합뉴스
- 기장 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 기준 미달…'피해망상'에 무게(종합) | 연합뉴스
- '20대 틱토커 살해' 50대, 징역 40년형…유족 "사실상 무기징역" | 연합뉴스
- '매니저 갑질 의혹' 방송인 박나래 한달만에 경찰 재출석 | 연합뉴스
- 北주애, 아버지 태우고 탱크 운전…김정은 "전쟁준비 완성해야"(종합2보) | 연합뉴스
- [BTS 컴백] 한국 신문 줄서서 사는 아미들…왜? | 연합뉴스
- 中하이난 1박 200만원 넘는 리조트서 쥐 출몰…투숙객 "악몽"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