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결혼 앞두고 역대급 빼빼 말랐네→김종민·빽가도 깜짝…"33kg이냐" [RE:뷰]

배효진 2026. 5. 7. 12: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눈에 띄게 야윈 모습을 공개했다.

현장에서 신지를 본 빽가와 김종민은 이전보다 훨씬 마른 몸 상태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또한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빽가는 축사를 통해 신지의 새출발을 응원하며 각별한 우정을 드러냈다.

결혼식을 마친 신지는 "온 마음 다해 축하해 주신 정말 많은 하객분 덕분에 결혼식 잘 끝마쳤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눈에 띄게 야윈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채널 ‘어떠신지?!?’에는 ‘유부녀 되기 전 마지막 일탈(?) 신지의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는 대전 행사 스케줄을 위해 모인 코요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현장에서 신지를 본 빽가와 김종민은 이전보다 훨씬 마른 몸 상태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빽가는 신지를 보자마자 “야, 너 너무 말랐다”고 말했고, 신지는 곧바로 “뭐래, 자기는?”이라고 받아치며 평소와 같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러나 빽가는 다시 한번 “지금까지 봤던 것 중에 제일 말랐다”고 이야기하며 달라진 체형을 언급했다. 이를 들은 김종민 역시 “지금 제일 말랐지”라고 덧붙이며 신지의 변화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화 도중 빽가는 “33kg이냐”고 극단적인 숫자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에 신지는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즉각 “아니”라고 답했다. 짧은 농담이 오가는 상황 속에서도 멤버들은 신지의 마른 체형을 계속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영상에서는 신지가 결혼을 앞둔 심경도 함께 공개됐다. 그는 이번 촬영이 “결혼 전 마지막 코요태 행사”라고 설명하며 현장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래서 기분 너무 이상하다”라고 말하며 결혼을 앞둔 현재 심정을 전했다. 코요태 멤버들 역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오랜 팀워크를 드러냈다.

이후 신지는 지난 2일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예식 사회는 방송인 붐과 코미디언 문세윤이 맡았고, 축가는 가수 백지영과 에일리가 담당했다. 또한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빽가는 축사를 통해 신지의 새출발을 응원하며 각별한 우정을 드러냈다. 결혼식을 마친 신지는 "온 마음 다해 축하해 주신 정말 많은 하객분 덕분에 결혼식 잘 끝마쳤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어떠신지?!?', 신지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