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ES 300h(7세대 XZ10), 2.5 하이브리드 218마력·복합 17.2km/L, 하이브리드 배터리 10년/20만km 보증, 6천만 원대
하이브리드 세단 중에서도 내구성과 정숙성으로 오래 사랑받는 모델이 있습니다. 렉서스 ES 300h입니다. 7세대(XZ10) 기반으로 2.5L 엔진과 모터를 결합한 시스템 총출력은 약 218마력이며, 복합연비는 18인치 기준 17.2km/L입니다.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10년 20만km까지 보증해 오래 타는 세단을 찾는 이들에게 꾸준히 선택받습니다. 가격은 6,700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정숙성으로 이름난 준대형 세단
ES 300h는 부드러운 승차감과 낮은 실내 소음으로 정평이 난 준대형 세단입니다. 화려함보다 편안함에 무게를 둔 성격이 뚜렷합니다.
5인승 세단으로 뒷좌석 공간과 정숙성을 중시하는 이용자에게 어울립니다. 도심과 장거리를 모두 무난하게 소화합니다.

2.5 하이브리드 218마력·복합 17.2km/L
2.5L 4기통 엔진과 전기모터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총출력은 약 218마력입니다. e-CVT를 통해 부드러운 가속을 냅니다.
복합연비는 18인치 기준 17.2km/L로 준대형 세단 치고 경제성이 좋습니다. 도심 정체 구간에서 특히 효율이 돋보입니다.

6천만 원대, 20만km 배터리 보증
가격은 6,725만 원부터 7,188만 원 수준으로 형성돼 있습니다. 개별소비세 환원 등에 따라 실구매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렉서스는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10년 또는 20만km까지 보증합니다. 오래 타는 것을 전제로 한 이들에게 안심 요소가 됩니다.

오래 타면서도 유지비와 정숙성을 모두 챙기려는 이들에게 잘 맞는 하이브리드 세단입니다.

정숙성과 내구성을 두루 갖춘 준대형 하이브리드 세단을 찾는다면, 렉서스 ES 300h가 현실적인 선택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