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길이, 20살도 못 넘긴다던 희귀병 8번의 대수술 겪으며 극복한 여배우, 원피스룩

배우 김지영이 세련된 무드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김지영 SNS

김지영은 내추럴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으로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연출했습니다.

아이보리 톤의 루즈한 하이넥 니트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미니멀 룩을 완성했습니다.

브라운 셔츠 원피스는 적당한 깊이의 넥라인과 여유로운 핏으로 우아하고 차분한 인상을 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컬러 구성과 부드러운 소재 선택으로 성숙한 감성과 안정된 무드를 표현했습니다.

한편, 1974년생으로 올해 50세인 김지영은 어린 시절 희귀병으로 20살도 못 넘길 것이라는 진단을 받고 8번의 대수술을 겪으며 유서를 수차례 남길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기적적으로 건강을 회복해 배우로 자리 잡았고, MBC <전원일기>에서 ‘복길이’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2004년 배우 김용림의 아들 배우 남성진과 결혼해 슬하에 외동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김지영은 국제예술대학교 연기예술과 학과장으로 재직하며 후배 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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