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결혼 끝44살 돌싱 린, 이젠 고혹미 폭발

늦가을의 스산한 공기는 잠시 잊은 듯, 그녀는 따뜻한 수영장의 푸른 물결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었습니다. 11년간의 무거운 시간을 뒤로하고 '가수 린'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온 그녀의 얼굴에는 여유가 가득했습니다.

이미지출처 린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가수 린이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호텔 수영장에서의 휴가를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튜브에 몸을 기댄 채, 짙은 레드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젖은 머리카락과 맑은 미소는 44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청량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동시에 붉은 수영복이 그녀의 고혹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2001년 데뷔해 시간을 거슬러, 마이 데스티니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습니다. 한편 린은 지난 8월, 엠씨더맥스 이수와 11년간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그녀의 당당한 홀로서기에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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