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합니다] 김태희 칠곡군의회 의원, 9대 의정 성과는 ‘말’보다 ‘결과’로 증명한 4년

이임철 기자 2026. 4. 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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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칠곡군의원(칠곡군 다 선거구)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칠곡군의원 재선 도전에 나섰다.

초선의원인 김 예비후보는 전반기 의회 운영위원장과 후반기 행정복지위원장으로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쳐 군민들로부터 신망을 얻어왔다.

김 예비후보는 "정치는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드리는 것이다. 지난 4년이 칠곡의 미래를 위한 기초공사였다면, 다가올 10대 의회는 군민의 삶 속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수확의 계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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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예비후보

김태희 칠곡군의원(칠곡군 다 선거구)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칠곡군의원 재선 도전에 나섰다. 초선의원인 김 예비후보는 전반기 의회 운영위원장과 후반기 행정복지위원장으로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쳐 군민들로부터 신망을 얻어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4년은 칠곡의 숙원사업들을 풀어나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검증된 실력과 멈추지 않는 추진력으로 칠곡의 새로운 변화를 완성하기 위해 다시 한번 신발 끈을 조여 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제9대 임기 동안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친 그는 약목역·지천역 대경선 정차 촉구 등 5건의 5분 자유 발언과 조례 대표 발의 6건·공동발의 29건 등 '정책전문가 입증'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의정활동 기간 동안 집행기관에 대한 날카로운 감시와 견제를 통해 군민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번 도전의 명분은 '의정 연속성'과 '말'보다 '결과'로 증명한 지난 4년이었다고 강조한 김 예비후보. 그는 "9대 의회에서 뿌린 변화의 씨앗들이 차질 없이 결실을 거두기 위해서는 행정의 맥을 정확히 짚고, 추진할 수 있는 '일 잘하는 재선 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정치는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드리는 것이다. 지난 4년이 칠곡의 미래를 위한 기초공사였다면, 다가올 10대 의회는 군민의 삶 속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수확의 계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태희 예비후보는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검증된 실력과 열정으로 칠곡군의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어갈 여정에 다시 한번 힘을 보태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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