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에이스 '왜 거기에?' 챔피언 벨트 들고, 트리플H와 기념샷... WWE에 야말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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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에 '뉴 메시' 라민 야말(18·바르셀로나)이 떴다.
스페인 OK디아리오는 15일(한국시간) "야말은 세계적인 선수다. 스페인 대표팀 야말은 이번 주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WWE 쇼의 게스트로 출연했다"고 전했다.
축구전문 433, 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 등도 야말이 WWE 행사에 등장했다고 주목했다.
문도데포르티보는 "WWE 이벤트가 진행되는 동안 야말은 챔피언이었던 트리플H와 사진을 찍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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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OK디아리오는 15일(한국시간) "야말은 세계적인 선수다. 스페인 대표팀 야말은 이번 주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WWE 쇼의 게스트로 출연했다"고 전했다. 야말을 비롯해 바르셀로나 팀 동료 알레한드로 발데, 엑토르 포트 등이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
야말은 WWE 경기 도중 환호성을 지르고, 휴대폰으로 경기 하이라이트를 찍는 등 '프로레슬링' 찐팬임을 입증했다. 축구전문 433, 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 등도 야말이 WWE 행사에 등장했다고 주목했다.

야말도 자신의 SNS에 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 등을 공유, WWE 쇼에 참석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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