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대림, '육식맨'과 협업한 정통 독일식 소시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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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은 자사 육가공 브랜드 '하우스앤펍'을 통해 인기 유튜버 '육식맨'과 협업한 정통 독일식 소시지 '커리 부어스트'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조대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하우스앤펍 브랜드에서 처음 시도한 크리에이터 협업 제품으로, 정통 독일식 커리 부어스트를 국내 최초로 상품화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맛과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육가공 시장의 트렌드를 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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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강 기자 = 사조대림은 자사 육가공 브랜드 '하우스앤펍'을 통해 인기 유튜버 '육식맨'과 협업한 정통 독일식 소시지 '커리 부어스트'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하우스앤펍 '커리 부어스트'는 국내 육가공 시장에서 처음 선보이는 독일식 커리부어스트 소시지다. 독일산 체리나무칩으로 훈연해 특유의 풍미를 구현했으며, 풍부한 육즙과 식감까지 살렸다. 육식 요리 전문 유튜버 '육식맨'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제품은 꼬치형과 멀티팩 2종으로 구성되며, 멀티팩은 천연 돈장 케이싱과 육함량 90% 이상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고기 본연의 맛을 강조했다. 모든 제품에는 특제 커리케찹 소스가 동봉돼 핫도그, 볶음 요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사조대림은 이번 제품을 통해 정통 레시피와 MZ세대 크리에이터 협업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결합했다. 소비자 취향 다변화에 맞춘 프리미엄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하우스앤펍 브랜드의 차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조대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하우스앤펍 브랜드에서 처음 시도한 크리에이터 협업 제품으로, 정통 독일식 커리 부어스트를 국내 최초로 상품화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맛과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육가공 시장의 트렌드를 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thisriv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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