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주짓수 파이터들 대구서 격돌 …'K주짓수챔피언십3'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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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대표 주짓수 대회인 '뽀빠이연합의원 K주짓수챔피언십3'가 14일 대구텍스타일컴플렉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27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체급과 벨트에 따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는 체급과 벨트 구분 없이 명문 체육관 대표 선수들이 맞붙는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였다.
메인 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직접 출전해 '썬더스톰' 박준현(팀매드본관)과 노기 주짓수 특별 경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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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대표 주짓수 대회인 '뽀빠이연합의원 K주짓수챔피언십3'가 14일 대구텍스타일컴플렉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27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체급과 벨트에 따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는 체급과 벨트 구분 없이 명문 체육관 대표 선수들이 맞붙는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였다. 오전 10시 30분부터 남성 -75㎏ 16강, 여성 -65㎏ 8강 토너먼트가 진행됐으며, 남성부 챔피언은 오는 11월 +75㎏ 우승자와 앱솔루트 트로피를 건 최종 결승전을 치른다.
경기 사이에는 스페셜 매치도 마련됐다. 메인 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직접 출전해 '썬더스톰' 박준현(팀매드본관)과 노기 주짓수 특별 경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대회 현장은 뜨거운 응원과 긴장감 속에 진행됐으며, 경기는 차도르·양감독TV·KMMA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해설에는 정용준 KMMA 공동대표, 격투기 선수 출신 오주환,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황명세가 참여했다.
K주짓수챔피언십은 UFC 해설위원 김대환과 정용준 해설위원이 주최하며, 지역 주짓수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음 대회는 오는 11월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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