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2' 최립우·강우진, 2인조로 데뷔…"5월 목표로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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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이 듀오로 가요계에 출격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0일 "최립우와 강우진이 2인조 듀오로 데뷔한다. 이들은 5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팀명과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립우와 강우진은 지난해 9월 종영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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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팀명과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순차적으로 공개 예정"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0일 "최립우와 강우진이 2인조 듀오로 데뷔한다. 이들은 5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팀명과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그동안 변함없이 응원해 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최립우와 강우진은 지난해 9월 종영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이들은 프로그램이 진행될수록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안정적인 무대 소화력은 물론 남다른 팀워크도 발휘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각각 최종 10위와 16위를 기록한 최립우와 강우진은 방송이 끝난 후에도 콘텐츠 촬영과 라디오 동반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인연을 이어왔고 서로의 팬미팅을 직접 찾는 모습이 포착되며 각별한 우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두 사람은 최근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 이달의 DJ로 나란히 발탁돼 3월 한 달 동안 청취자와 소통하고 있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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