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새와 소꿉 장난하는 강아지

강아지는 입에 뭔가를 물고 있는 작은 새를 보고 그것을 잡고 싶어 했다. 새는 양보하지 않으면서 싸움이 시작됐다.

결코 물러나지 않는 새! 쉽게 제압하지 못하는 강아지. 귀여운 두친구의 싸움은 유치원 아이들 싸움을 보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