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지시 이틀 만에···북한 '무인기 침투' 주장 관련 군경 합동 조사 전담팀 구성

윤영균 2026. 1. 12. 15: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할 '군경 합동 조사 전담팀'이 구성됐습니다.

경찰청은 1월 12일 "이번 무인기 사안에 대해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경찰 20여 명, 군 10여 명 등 모두 30여 명 규모의 TF를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북한은 1월 10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작년 9월과 지난 4일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할 '군경 합동 조사 전담팀'이 구성됐습니다.

경찰청은 1월 12일 "이번 무인기 사안에 대해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경찰 20여 명, 군 10여 명 등 모두 30여 명 규모의 TF를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청은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를 통해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전담팀이 꾸려진 건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군경 합동으로 신속하게 수사하라고 지시한 지 이틀 만입니다.

북한은 1월 10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작년 9월과 지난 4일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국방부는 우리 군이 해당 무인기를 보유하지 않고 있다며 민간 무인기일 가능성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