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얼이 더 예뻐 메이크업 필요 없다는 연예인

배우 이세영은 1997년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를 시작으로 4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했는데요. 이후 그는 드라마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에서 배우 이나영의 아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세영은 드라마 '내사랑 팥쥐'의 장나라 아역, '회전목마'의 장서희 아역 등 여러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그는 지난 2016년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막내 커플로 사랑받으며 성인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됩니다.

이세영은 드라마 '카이로스'에서 주인공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는데요.

당시 이세영은 전 회차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상태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 인터뷰에서 그는 "애리는 치열하게 살아가는 공시생이기 때문에 화장할 시간이 절 대 없다. 화장한 티가 나면 보시는 분들의 집중에 방해될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메이크업을 아예 안 할 수는 없었지만, 그게 화면에 보이면 안 된다는 마음으로 항상 모니터링했다"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세영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민낯을 공개해 백옥같은 피부를 자랑하기도 했는데요. 그는 “평소에 화장을 잘 안 하는 편이고 선크림은 잊지 않고 발라주는 편이다. 메이크업은 피곤해도 오일과 마사지 크림으로 꼼꼼히 클렌징하는 편”이라며 피부 관리법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세영은 SNS에 셀카 사진을 올리며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민낯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민낯 같은데 미모 무슨 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세영,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 마음 사로잡아

최근 이세영은 MBC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서 박연우 역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은 죽음을 뛰어넘어 2023년 대한민국에 당도한 19세기 욕망 유교걸 박연우와 21세기 무감정 끝판왕 강태하의 금쪽 같은 계약결혼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해당 작품에서 이세영은 조선시대 유교 걸로 등장해 현대 서울로 시간 여행을 하며 다양한 모험과 변화를 겪는데요.

이세영은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연기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는 진지한 어투와 생동감 넘치는 표정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특유의 발랄함이 더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세영은 배인혁과 함께 좋은 연기 케미를 보여주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지난 3회에서는 갑작스럽게 불이 꺼진 정전 상황 속에서 저돌적으로 입을 맞추는 ‘숨멎 입맞춤 엔딩’이 펼쳐져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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