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잘생겨?"…심형탁♥사야 아들 '하루', 생후 50일에 완성형 외모

'도라에몽 덕후' 아빠 닮은 하루, 귀여움과 잘생김을 모두 갖춘 스타 탄생 예감

출처 - 심형탁 sns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사야의 아들 하루가 생후 50일 만에 눈부신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사야가 공개한 사진 속 하루는 크림을 묻힌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빠 반반 닮은 하루', 생후 50일에도 뚜렷한 외모

출처 - 심형탁 sns

배우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가 생후 50일 된 아들 하루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야는 지난 3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50일 촬영때”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루는 갓 태어난 아기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출처 - 심형탁 sns

얼굴에 크림을 묻힌 채 정면을 바라보는 하루는 큰 눈, 오똑한 코, 작고 귀여운 입술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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