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선수 출신 배우 민우혁, 6일 잠실 KIA-LG전 승리기원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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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는 4월 6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세번째 경기에 앞서 응급의료 홍보대사 배우 민우혁이 2023시즌에 이어 LG트윈스에서 두번째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6일은 중앙응급의료센터와의 프로모션을 연계하여 응급의료 홍보대사 배우 민우혁이 시구를 맡는다.
한편 민우혁은 배우 데뷔 전, 야구 선수로 학창 시절을 보냈다.
군상상고 출신인 그는 LG에 육성선수로 입단했다가 은퇴한 후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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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는 4월 6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세번째 경기에 앞서 응급의료 홍보대사 배우 민우혁이 2023시즌에 이어 LG트윈스에서 두번째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6일은 중앙응급의료센터와의 프로모션을 연계하여 응급의료 홍보대사 배우 민우혁이 시구를 맡는다. 민우혁은 "의미 있는 자리에 시구자로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고 영광입니다. 응급의료 홍보대사로서
전해드리고 싶은 말씀은, 응급실은 위급한 생명을 구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는 점입니다. 이 의미를 많은 분들이 함께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즐거운 경기 관람하시고, 생명을 살리는 닥터헬기의 소중함도 함께 응원해주세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민우혁은 배우 데뷔 전, 야구 선수로 학창 시절을 보냈다. 군상상고 출신인 그는 LG에 육성선수로 입단했다가 은퇴한 후 배우로 전향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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