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황신혜, 80대 엄마가 더 핫! 피는 못 속이는 패셔니스타 모녀 양평 나들이룩

배우 황신혜가 29일 인스타그램에 "❤️엄마와 양평나들이..날씨도 좋구..베프와 베프엄마까지 같이하니 행복이 두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황신혜 SNS

화려한 프릴 블라우스에 레오퍼드 팬츠를 매치한 황신혜는 특유의 유니크한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스포티한 샌들과 미니백, 스키니한 선글라스로 스타일링에 정점을 찍은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함께한 황신혜 어머니의 시크한 블랙 롱 원피스룩이 더욱 강렬한 포스를 뿜어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똑 닮은 선글라스 스타일링에 자연스러운 포즈까지, 그야말로 ‘모녀 패셔니스타’의 진수를 보여줬습니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와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습니다.

사진=황신혜 SNS
사진=황신혜 SNS
사진=황신혜 SNS
사진=황신혜 SNS
사진=황신혜 SNS
사진=황신혜 SNS
사진=황신혜 SNS
사진=황신혜 SNS
사진=황신혜 SNS
사진=황신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