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오셨네… 두산베어스 박정원 구단주, 일본 미야자키 전지훈련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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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025년 전지훈련지인 일본 미야자키를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두산 전지훈련지를 매년 찾아 선수단의 여건을 직접 살피며 최상의 환경 제공에 힘써왔다.
이승엽 감독은 "해마다 전지훈련지를 찾아와 격려해주는 회장님께 팀을 대표해 감사드린다.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모두 구단주께서 두산베어스를 아끼시는 모습을 피부로 느끼며 큰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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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025년 전지훈련지인 일본 미야자키를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박정원 구단주의 두산 베어스와 야구 사랑은 익히 알려져있다. 두산 전지훈련지를 매년 찾아 선수단의 여건을 직접 살피며 최상의 환경 제공에 힘써왔다. 지난해에는 선수단의 실시간 전력분석에 보탬이 되고자 150만원 상당의 태블릿PC를 선수단 35명에게 지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승엽 감독은 “해마다 전지훈련지를 찾아와 격려해주는 회장님께 팀을 대표해 감사드린다.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모두 구단주께서 두산베어스를 아끼시는 모습을 피부로 느끼며 큰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한편 박정원 구단주는 27일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구춘 대회 맞대결도 지켜보며 응원한 뒤 28일 귀국할 예정이다.
송용준 선임기자 eidy015@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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