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대회' 휩쓸던 초5는 훗날 가수 배우 모두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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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정은지는 과거 2004년 KBS 동요대회 신나는 날 즐거운 날에 참가 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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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남다른 끼를 가졌던 정은지는 고등학생 때 방송부였으며, 체육부장을 8년이나 할 정도로 핵인싸였다고 합니다. 여기에 펜싱부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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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당시 보컬 트레이너의 꿈을 가지고 학원을 다니던 중 2011년 학원의 추천으로 큐브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응모해 단번에 합격, 그렇게 에이핑크 데뷔조에 합류하게 됐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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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비 끼순이 정은지는 그렇게 운명적으로 아이돌로 연예계에 데뷔하게 됩니다.

성공적인 아이돌 시기를 거쳐 배우로도 인정받고 있는 정은지인데요. 최근 드라마 '24시 헬스클럽'으로 돌아와 색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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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헬스클럽'은 근성이 넘치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 근심이 과다한 헬린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며 펼쳐지는 두근두근 근(筋)성장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배우 이준영이 세계적인 보디빌더에서 하루아침에 낡은 헬스클럽의 관장이 된 도현중을 연기합니다.

여기에 실제 9kg 증감량을 했다고 밝힌 정은지가 남자 친구와의 충격적 실연 이후 운동을 시작하게 된 초보 회원 이미란 역으로 분해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완성했고요.

과거 '가우스 전자' '음악의 신'의 연출을 맡았던 박준수 감독과 '산후조리원'으로 섬세한 필력을 보여준 김지수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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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배우 정은지와 이준영이 그려낼 이번 드라마를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