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초대박! '손뮐 대전' 공식 발표 떴다...'폭발적인 기대감 입증' 손흥민, 밴쿠버와 PO 준결승 5.3만 석 조기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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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FC(LAFC) 소속 손흥민과 밴쿠버 화이트 캡스 토마스 뮐러의 대결 구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밴쿠버는 "올여름 두 명의 글로벌 스타가 MLS에 합류했다. 독일의 전설 뮐러, 한국의 아이콘 손흥민이다"라며 "두 선수의 소속팀은 2011년 이후 14번 맞대결을 펼쳤다. 이 중 두 선수가 나란히 출전한 경기는 친선전, 대표팀을 포함해 12경기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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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 소속 손흥민과 밴쿠버 화이트 캡스 토마스 뮐러의 대결 구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LAFC와 밴쿠버는 오는 23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에서 2025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날 준결승전부턴 단판 승부로 희비가 엇갈리기에 두 팀 가운데 결승에 오를 단 하나의 구단이 즉시 결정된다.
경기까진 일주일여가 남았지만, 벌써 그라운드 안팎은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다. 특히 그간 MLS 레벨에서 보기 어려웠던 손흥민, 뮐러 두 수퍼스타의 첫 번째 맞대결은 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이는 직관적인 수치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밴쿠버 측 발표에 따르면 이미 경기장 수용 인원에 달하는 수만큼의 표가 팔리며 조기 매진됐다.
일각에선 구단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세운 지난 4월 인터 마이애미와의 북중미카리브 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5만 3,837명) 기록을 갈아치울 것이란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밴쿠버는 "올여름 두 명의 글로벌 스타가 MLS에 합류했다. 독일의 전설 뮐러, 한국의 아이콘 손흥민이다"라며 "두 선수의 소속팀은 2011년 이후 14번 맞대결을 펼쳤다. 이 중 두 선수가 나란히 출전한 경기는 친선전, 대표팀을 포함해 12경기다"라고 조명했다. 밴쿠버 단장 역시 "LAFC와 3년 연속 플레이오프에서 맞붙게 됐다. 뮐러와 손흥민이 MLS에 안착한 후 처음 치르는 경기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손흥민 SNS, MLS SNS, 벤쿠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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