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째 기부 중인 아이유, 귀여운 사랑스러운 데일리룩

‘마음도 패션도 완벽’… 아이유가 보여준 데일리룩 정석

아이유가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전했어요.
어린이날에 무려 1억 5천만 원을 기부하며 17년째 기부를 이어가고 있죠.
그런데 팬들 사이에선 기부 소식만큼이나, 그녀의 스타일도 큰 화제가 되고 있어요.
이번 인스타그램 속 아이유는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는데요.
체크 셔츠에 시스루 케이프를 매치해 동화 속 프린세스처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준 컷이 가장 눈에 띄어요.
왕관과 반짝이는 액세서리가 더해져 특유의 맑고 순수한 이미지가 극대화됐어요.
또 다른 컷에서는 캐주얼한 니트 스타일도 눈에 띄는데요.
머리에 얹은 두꺼운 헤어밴드, 군더더기 없이 정갈한 니트 룩이 아이유 특유의 단정하면서도 귀여운 무드를 잘 담아냈어요.
스트라이프 패턴의 드레스와 두건을 매치한 룩도 있었는데, 살짝 옆으로 묶은 포니테일과 함께 연출된 이 룩은 휴양지 무드까지 느껴지게 만들죠.
한 컷 한 컷이 모두 다른 콘셉트이지만, 공통적으로 흐르는 건 그녀만의 따뜻하고 맑은 에너지예요.
꾸밈없이 자연스럽지만, 디테일에서는 확실한 감각이 느껴지는 스타일.
기부도 스타일도 늘 그녀답게 조용히 멋진, 아이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