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 감독 “김혜윤 출연 거절했다면 작품 무산됐을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선재 업고 튀어' 윤종호 감독이 김혜윤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변우석, 김혜윤, 송건희, 이승협, 윤종호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윤종호 감독은 임솔 역에 김혜윤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작가님이 집필하면서 초반부 솔이 역할이 중요했다. 김혜윤 배우를 낙점하고 썼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선재 업고 튀어' 윤종호 감독이 김혜윤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4월 3일 tvN 새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연출 윤종호, 김태엽)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변우석, 김혜윤, 송건희, 이승협, 윤종호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혜윤은 최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다시 19살이 된 열성팬 ‘임솔’ 역을 맡았다.
윤종호 감독은 임솔 역에 김혜윤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작가님이 집필하면서 초반부 솔이 역할이 중요했다. 김혜윤 배우를 낙점하고 썼다고 한다"고 밝혔다.
윤 감독은 "작가님이 '김혜윤 배우가 안 된다고 했다면 이 작품이 성사되지 않았다' 정도로 얘기해주셨다. 나도 예전에 김혜윤 배우와 짧게 촬영한 적이 있는데 연기부터 성품까지 좋아서 같이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종국, 송지효 격한 안김에 갈 곳 잃은 매너손 “너무 세게 안는 거 아냐”(런닝맨)[결정적장면]
- 안정환 딸 리원, 칸쿤 해변 과감한 비키니 자태‥미코 엄마 똑닮았네
- 자녀 학비만 6억…전지현 김남주 유진 현영 ★ 선택한 ‘국제학교 클라스’
- 김지원 가수연습생 출신,데뷔 당시 ‘제2의 김태희’ ‘오란씨걸’로 난리난 과거
- 한소희, 레디 시절 백순이의 겸손함은 어디 갔나?[스타와치]
- ‘이병헌♥’ 이민정, 아들이 찍어준 사진 자랑‥피렌체서도 빛난 여신 미모
- 혜리 근황 “멋대로 판단한 내 모습 전부일 리 없잖니” 의미심장 BGM 눈길
- MC몽 “안성현, 이승기가 엄청난 투자자라 소개…성유리 남편이라 믿었다”
- 김승현 딸 수빈, 24살 차이 동생에 질투? “버려질까 두려워” 눈물 (금쪽)[결정적장면]
- 송하윤 ‘따귀 90분’ 학폭 가해 의혹 휩싸여 “제보자 몰라” 전면 부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