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성장' 데뷔 8년차 아역배우, 중학생의 일상룩

사진=박소이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소이가 폭풍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박소이는 지난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2년생인 박소이는 올해 13살로 훌쩍 자란 키와 성숙해진 외모가 눈에 띈다. 2018년 6살 나이에 드라마 '미스트리스'로 데뷔해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담보'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신비로운 눈망울과 귀여운 외모로 사랑을 받았다.

아역시절을 기억하는 대중들에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훌쩍 자란 모습은 감회를 새롭게 한다.

사진=박소이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박소이 인스타그램 캡처

박소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사진들을 공개하고 있다.

중학교에 입학해 교복을 입은 모습을 인증하는가 하면, 맨투맨 티셔츠와 모자, 점퍼 등 캐주얼한 10대의 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 배우답게 드레스와 정장 등 예쁘게 차려입은 사진 또한 게재됐다. 13살의 중학생과 아역 배우의 모습이 공존하는 일상을 엿볼 수 있다.

한편, 박소이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 된 영화 '두 번째 아이'에서 주인공 '수안' 역을 맡았다.

사진=박소이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박소이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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