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미소 나오는 사진 한 장

두 볼 통통, 양갈래 머리 그리고 수줍은 미소 하나.
지금은 무대 위에서 빛나는 그녀지만 사진 속 모습은 누가 봐도 ‘뽀시래기’였다. 이 모습에 절로 엄마미소 짓게 된다는 사람들. 지금의 그녀라고 믿기 힘들 정도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사진이 있다. 어린 시절의 혼다 히토미. 작은 얼굴에 동그란 눈, 양갈래 머리에 장난기 가득한 미소까지. 사진 한 장이지만, 보는 이들의 마음을 몽글하게 만든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지금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카메라를 향해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은 지금도 팬들 사이에서 “레전드 짤”로 통하고 있다. “진짜 뽀짝 하다”“이 얼굴로 자라면 당연히 연예인 되는 거지”“그 시절 그 감성, 잊을 수 없다” 네티즌들은 이 사진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혼다 히토미는 일본 출신 케이팝 아이돌. 지금은 그룹 ‘세이마이네임’의 리더로 활약 중이며 한국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아이 같은 얼굴이 이제는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강한 아우라를 보여주는 아티스트가 된 것. 그런 그녀의 시작점이 담긴 사진 이 사람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주고 있다. 어릴 적부터 귀여움이 뚝뚝 묻어났던 혼다 히토미. 지금은 무대에서 프로다운 눈빛을 뿜어내지만 그 안엔 여전히 사진 속 소녀의 순수함이 남아 있는 듯하다.

사진 속 그 아이는 세월이 흘러, 무대 위 당당한 리더가 되었다.
혼다 히토미의 어린 시절 사진은 단순한 과거 사진이 아니다. 지금의 그녀가 얼마나 멀리 왔는지를 보여주는 한 장의 기록이다.

언제 봐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이유. 그건 아마도 그 시절의 순수함과 지금의 성장이 한 프레임 안에 공존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글을 재밌게 읽었다면
공유, 하트, 구독 클릭!
Copyright © 네이버 등 플랫폼 카피 X 무단 복제 및 재배포 등 모방하는 경우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