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도전’ 한남, 4골 몰아치며 첫 승…아주·동명·한라도 승전고[1,2학년 대학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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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가 4연패를 향한 질주를 시작했다.
한남대는 17일 경남 합천군 강변3구장에서 열린 '2025 水려한 합천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경대를 4-0으로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한남대는 대회 4연패에 도전한다.
한남대와 마찬가지로 4연패에 나서는 선문대는 첫 경기에서 수원대와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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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남대가 4연패를 향한 질주를 시작했다.
한남대는 17일 경남 합천군 강변3구장에서 열린 ‘2025 水려한 합천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경대를 4-0으로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한남대는 대회 4연패에 도전한다.
한남대와 마찬가지로 4연패에 나서는 선문대는 첫 경기에서 수원대와 1-1로 비겼다. 총 4회 우승으로 최다 우승팀인 아주대는 김해대를 4-1로 꺾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동명대 역시 4골을 터뜨려 승리를 맛봤다. 한라대는 첫 경기에서 용인대를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죽죽장군기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1일차(18일)
아주 4-1 김해, 중앙 1-1 조선, 동명 4-0 제주한라, 호남 1-0 전주기전, 국제사이버 0-2 중원, 초당 2-1 동양, 제주국제 0-2 경기, 용인 1-2 한라, 호원 0-0 동국, 한남 4-0 대경, 선문 1-1 수원, 순복음총회 3-1 여주, 가톨릭관동 3-3 명지, 제주관광 1-3 예원예술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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