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혜수, 키치룩 완벽 소화…일상마저 '레전드 비주얼'
한소희 기자 2026. 5. 4. 17:10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혜수가 다채로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낯에 가까운 모습과 풀메이크업 상태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먼저 민낯에 가까운 사진에서는 결을 살린 자연스러운 눈썹과 힘을 뺀 표정이 어우러지며 편안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자아냈다. 반면 메이크업 사진에서는 또렷하게 정리된 눈썹이 얼굴 윤곽을 강조하며 한층 선명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김혜수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일상 사진도 공개했다. 하트 프린팅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가죽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스트라이프 셔츠와 패턴 스타킹을 더해 개성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릿결을 넘기며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우아한 매력이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 소파에 앉아 휴대전화를 보는 모습, 후드티와 캡 모자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는 모습, 야외에서 음료를 즐기는 모습 등이 담겼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혜수는 차기작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에 한창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선 넘은 무례함 vs 예능용 설정"...양상국 "유재석 씨, 혼냅니다!", 누리꾼 격론
- "김수현, 성수동서 목격… 너무 수척하고 피폐"
- 유승준, "군대 왜 안 갔냐" 질문 받는다…논란 정면돌파하나
- “결혼식만 두 번” 해리 스타일스♥조 크라비츠, 7억 반지 끼고 초호화 웨딩[해외이슈]
- '180cm·64kg' 성한빈, 30kg 감량 비결 "향수 뿌리고 식탐 차단" [아는형님]
- 신지♥문원, 끝내 모두가 울고 웃은 축복의 결혼식[종합]
- 윤복희 "결혼해도 아이 못 가져…" 임신 금지 조항 계약서 언급
- 2NE1·NCT 텐, 합동 공연 3주 앞두고 돌연 취소[공식]
- “담배꽁초 버리는 러닝크루” 직격탄, 타블로 “제발 무리 지어 다니지 마”
- “인플루언서는 사기꾼”, 로다주 작심 비판[해외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