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난 화제성과 함께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월드 오브 스우파3 ★
전 세계 각국의 댄스 크루들이
매회 멋진 무대를 선보이는 가운데,
그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인물이 있었으니
바로
일본 크루 ‘오사카 오죠 갱’의
쿄카(KYOKA)!
압도적인 실력은 물론
세련된 외모와 힙한 스타일까지 겸비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팬심 + 사심 200% 담은
쿄카의 애정템,
애착 패션 아이템 TOP 3를
소개해 보려 해요.
쿄카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는
그 패션템들은 무엇일지
지금 함께 확인해 보아요 :)
오발 선글라스


계란형의 작고,
입체적인 얼굴형을 가진 쿄카는
오벌 쉐입의 선글라스를
자주 착용하는 모습이에요.
편안한 캐주얼룩부터
스트릿패션까지
어떤 스타일에도
오벌 선글라스를 매치해
쿄카 특유의
힙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하는데요,
특히 자주 눈에 띄는 브랜드는
바로 오클리(Oakley).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이
쿄카의 스타일과 찰떡처럼 어울려요.
물론
워낙 얼굴형과 두상이 예쁘다 보니
어떤 선글라스도
찰떡같이 소화해 내지만
오벌형 선글라스는
그녀의 무드를
가장 잘 살려주는 아이템인 것 같아요.
뉴에라 스냅백


다음은
쿄카 스타일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액세서리는
뉴에라(New Era)의 스냅백이에요.
넓은 챙의 스냅백을 착용하면
작은 얼굴이 더욱 돋보이고,
그 자체로 힙스터 무드 완성인데요,
쿄카는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고
셔츠, 반팔티, 심지어 수영복까지
어떤 룩에도
자유롭게 스냅백을 매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계절이나 상황에 상관없이,
언제나 자기만의 방식으로 소화하는
쿄카의 OOTD.
이쯤 되면
쿄카가 곧 스타일 그 자체인 것 같네요.
스카프


마지막으로 살펴볼
쿄카의 애착 패션템은
바로 스카프예요.
두건처럼 머리에 두르거나,
헤어밴드로 활용하고,
때로는 목에 살짝 감아
포인트를 주는 등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스카프 코디 만렙을 보여주는 쿄카.
여러 스카프 아이템을 활용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건
폴로 랄프 로렌
(Polo Ralph Lauren)의 스카프인데요,
몇 해 전부터
꾸준히 착용해온 모습이 포착되고 있고,
최근 스타일에서도
여전히 등장하는 걸 보면
찐 애착 스카프가 아닐까 싶어요.
쿄카만의 개성과 무드를 살려주는
스카프 스타일링,
작은 아이템 하나에도
쿄카만의 분위기가 묻어나네요.

쿄카의 스타일은
단순히 옷을 잘 입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만의
무드와 에너지를 담아내는 방식
그 자체였어요.
오벌 선글라스, 뉴에라 스냅백,
스카프까지
하나하나 평범한 아이템 같지만,
쿄카의 손끝을 거치면
전혀 다른 느낌으로 재탄생하죠.
스타일에 정해진 공식은 없다는 걸
쿄카는 매일의 룩으로 증명하고 있어요.
자신만의 감각을 믿고,
즐겁게 표현하는 것.
그게 바로 쿄카 스타일의 핵심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