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가산디지털역 인근 화재…45분간 무정차 통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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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서울지하철 1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 상가에서 불이 나 1시간 35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역사에 연기가 유입돼 약 45분간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했다.
소방 당국은 다수의 인원과 장비를 투입해, 약 1시간 35분만인 이날 오후 5시5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가산디지털단지역 내부에 연기가 들어와 오후 4시40분부터 오후 5시25분까지 약 45분간 상행선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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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15분께 신고…인명피해 없어
연기 유입에 상행선 45분간 무정차 통과
![[서울=뉴시스] 4일 오후 서울지하철 1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 상가에서 불이 나 1시간 35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가산디지털역에 연기가 유입돼 약 45분간 무정차 통과 조치됐다. 2024.03.04. hokma@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3/04/newsis/20240304185523303zvgp.jpg)
[서울=뉴시스]박광온 이현주 수습 기자 = 4일 오후 서울지하철 1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 상가에서 불이 나 1시간 35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역사에 연기가 유입돼 약 45분간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했다.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5분께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역 11번 출구 앞에 자리한 상가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다수의 인원과 장비를 투입해, 약 1시간 35분만인 이날 오후 5시5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가산디지털단지역 내부에 연기가 들어와 오후 4시40분부터 오후 5시25분까지 약 45분간 상행선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고객 피해는 없으며 무정차 통과 조치 등 안전 확보 후 오후 5시25분부터 상행 열차를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피해 규모 및 정확한 화재 원인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ighton@newsis.com, juic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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