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1톤 전기트럭 'T4K', 장마철 무상점검 캠페인 진행

사진 : BYD T4K

[M투데이 임헌섭 기자] GS글로벌이 여름 장마철을 맞아 BYD 1톤 전기트럭 'T4K'의 안전 운행을 위한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여름철에 앞서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철을 대비해 T4K 고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2024년도에 차량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5일부터 7월 26일까지 전국의 T4K 서비스센터 33개소에서 실시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면 차량 안전 및 성능 기본 점검, 타이어 공기압 점검 및 보충, 와이퍼 및 에어컨 필터 등 소모품 점검 및 교체를 비롯한 다양한 무상점검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때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라니냐 현상으로 인한 돌발적 양상의 태풍 발생이 예상되는 만큼, 캠페인 기간 동안 와이퍼, 타이어 상태 점검 등 여름철 필수 점검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사진 : BYD T4K 특장 내장탑차

GS글로벌은 고객이 비용 부담 없이 합리적으로 T4K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첫 번째로 진행된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에서는 고객 설문을 통해 고객 불편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등 긍정적인 피드백을 이끌어 낸 바 있다.

특히 고객들은 T4K에 대해 우수한 성능과 함께 사후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도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GS글로벌은 이후에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고객 캠페인을 고객 맞춤형 서비스 프로그램을 개발 및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GS글로벌 모빌리티 사업부 담당자는 "여름철 장거리 운행이 많은 T4K 고객들이 해당 캠페인을 통해 부담 없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고 T4K를 여름 기간 동안 최적의 차량 상태를 유지하며 운행할 수 있도록 기원한다"며, "지속적인 고객 맞춤형 서비스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GS글로벌만의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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