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도심서 지인 폭행·납치한 30대 일당들… 경찰 조사 중
최고나 기자 2025. 6. 2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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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지인을 폭행·납치한 일당들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천안서북경찰서는 21일 폭력 등에 대한 혐의로 30대 일당 2명을 구속,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8일 오후 천안 두정동 도심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A 씨를 폭행한 후 승용차로 함께 도주한 혐의다.
경찰은 이들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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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지인을 폭행·납치한 일당들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천안서북경찰서는 21일 폭력 등에 대한 혐의로 30대 일당 2명을 구속,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8일 오후 천안 두정동 도심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A 씨를 폭행한 후 승용차로 함께 도주한 혐의다.
이 같은 내용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토대로 이날 오후 8시 10분쯤 경부고속도로 남청주 IC 인근에서 피의자 B,C를 검거했다.
경찰은 이들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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