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MLB 라이벌', 명예의 전당 레전드 선수 대격돌
소속 구단 변경 가능, 원하는 선수 카드 직접 영입

(MHN 김성민 인턴기자)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전설들이 'MLB 라이벌' 안에서 다시 한 번 그라운드를 누빈다.
컴투스가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및 박물관(HOF) 공식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글로벌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MLB 라이벌'에 명예의 전당 선수 카드를 대거 추가했다.
'MLB 라이벌'은 MLB 공식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30개 구단과 모든 구장을 사실감 있게 구현한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브라이스 하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야마모토 요시노부 등 메이저리그 대표 선수들이 모델로 활약 중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명예의 전당 선수 카드는 투수와 타자를 포함해 총 17명이며, 뉴욕 양키스의 전설 데릭 지터, 뛰어난 제구력의 그렉 매덕스, 월드시리즈 우승 3회 기록을 가진 잭 모리스 등이 포함됐다.
명예의 전당 선수 카드는 소속 구단과 관계없이 라인업에 배치해 전략적 활용이 가능하다. 공식 기록에 따라 대표 소속 구단이 정해져 있지만, 실제 경력에 따라 여러 구단 소속이나 다른 포지션으로도 기용할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데릭 지터', '그렉 매덕스', '토니 페레즈', '팀 레인스', '잭 모리스', '돈 서튼' 등 6명의 명예의 전당 선수 중 원하는 카드를 직접 선택해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FOX 스포츠의 유명 캐스터 조 데이비스와 MLB 출신 투수 해설자 오렐 허샤이저의 중계가 게임 내에 새롭게 추가돼 몰입도를 높였다.

사진=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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