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이 18일 인스타그램에 "따스한 봄을 맞아 공블리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효진이 특유의 내추럴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그대로 발산했습니다.
공효진은 잔꽃 패턴의 민트빛 반팔 티셔츠에 화이트 플레어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청초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가벼운 크로스백과 심플한 로퍼, 그리고 발목까지 올라오는 흰 양말 조합은 소녀 감성을 더해주며 프렌치 시크 감성까지 제대로 살렸습니다.
특히 자연스럽게 내려뜨린 내추럴 웨이브 헤어와 민낯에 가까운 투명 메이크업은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주며, 무심한 듯 완벽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공블리’라는 별명처럼, 공효진은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세련미로 언제 어디서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잃지 않으며 카메라 앞에서도 수줍은 미소로 분위기를 환하게 밝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습니다.





